Thursday, February 13, 2020

진리로 가는 길은 따로 있지 않다고 나는 단언하는 바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길, 어떤 종교, 어떤 종파로도 진리의 나라에 가까이 갈 수 없습니다

TRUTH IS A PATHLESS LAND
오늘 아침 우리는 별의 교단 해체를 놓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기뻐할 것이고 또 어떤 이들은 무척 슬퍼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기뻐하거나 슬퍼할 문제를 떠나서 이제 내가 설명을 하겠지만 하나의 피할 수 없는 귀결입니다..
진리로 가는 길은 따로 있지 않다고 나는 단언하는 바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길, 어떤 종교, 어떤 종파로도 진리의 나라에 가까이 갈 수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나의 관점이며 나는 전적으로 여기에 뜻을 두고 있습니다.
진리는 어디에 묶이지도 않고 조건지워지지도 않으며 어떤 길로도 가까이 다가갈 수 없기 때문에 결코 어떤 조직으로 만들 수도 없습니다. 조직을 만든다 해도 어떤 특정한 길을 따라 사람들을 그 쪽으로 인도하거나 몰고 갈 수는 없습니다.
먼저 이 점을 이해한다면 하나의 믿음을 조직화한다는 것이 전혀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믿음은 순전히 한 개인의 문제이며 그것을 조직화할 수도 없고 해서도 안 됩니다. 그렇게 할 경우 그것은 죽은 것이 되고 딱딱하게 굳어져 버립니다. 그것은 하나의 교리가 되고 교파가 되고 종교가 되어 다른 사람들에게 강요되기 마련입니다.

Wednesday, February 5, 2020

화병,울화병,스트레스,우울증--가슴은 조금씩 두근거리기도 하는데 이게 화병 증상이 맞는건가요?

전 30대 초반이구요.
계모 때문에 계모만 보면 스트레스 쌓이고 분노가 쌓이고 기분 나쁘고 화가 나고 짜증 나고 가끔 숨도 차고 가슴은 조금씩 두근거리기도 하는데 이게 화병 증상이 맞는건가요?
알려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Wednesday, January 22, 2020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간에 흡수되면서 이때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독소가 생성되는데요.달걀에는 알코올의 독소를 없애주는 아미노산인 시스테인이 함유 되어있어,https://0707soho.blog.me/221777445895

내일이 있는 사람들의 회식! 숙취 막는 음식 5가지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요즘 같은 연말에는 송년회와 잦은 회식등 여러가지 모임으로 인해 술자리가 많은데요. 적당히 마시면 괜찮지만 먹고, 또 먹고 많이 마시게 되면 다음날 숙취로 인해서 간에 쌓이는 피로를 회복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간에 흡수되면서 이때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독소가 생성되는데요.

이런 독소가 해독 되지 못하고 체내에 남아 있으면 숙취를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음주 전에 먹으면 간 해독 능력도 높이고, 숙취해소에도 도움을 주는 음식에는 어떤 게 있을까요?
숙취도 막으면서 건강도 지켜주는 음식 베스트 5

1. 달걀
달걀에는 알코올의 독소를 없애주는 아미노산인 시스테인이 함유 되어있어, 술자리 전에 한 두개 먹고 가면 숙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2. 아몬드
모임 장소에 가기 전에 먹는 아몬드 한줌은 오래 전부터 인디언들이 애용한 해독제입니다.
술 마시기 전에 아몬드 버터와 꿀 등으로 만든 샌드위치를 먹으면 좋습니다.
3. 우유
우유는 알코올 흡수를 늦춰주는 데 좋습니다. 술 마시기 전에 우유를 미리 먹으면 알코올의 흡수를 늦춰주고 위벽을 보호 해줍니다.
4. 아스파라거스
아스파라거스에 있는 아미노산은 알코올의 대사를 돕고 간세포를 보호합니다. 또 아스파라거스에 들어있는 아스파라긴이라는 성분은 피로회복에도 좋고, 알코올 해독에도 좋은 역할을 합니다. 참고로 해장국으로 인기가 좋은 콩나물보다 50배에 달하는 아스파라긴이 들어있습니다.
5. 피클
술을 마시게 되면 몸에서 수분과 전해질이 빠져나가게 되는데요. 피클의 짭짤함이 부족한 전해질 성분을 대신할 수 있어 숙취를 막는데 아주 좋은 역할을 합니다. 게다가 오이의 수분 때문에 이뇨작용을 돕고 비타민C까지 보충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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